1/28 지역별 소상공인특례보증 인건비 150지원 등. 안녕하세요! 전국의 소상공인 사장님들, 2026년 새해를 맞아 중앙정부 자금 외에도 각 지자체에서 쏟아지는 ‘지역 전용 지원금’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일반 자금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이 많으니, 우리 동네 혜택이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1/28 지역별 소상공인특례보증 인건비지원 : 목차
- 1. 인천광역시: 5,000만 원 경영안정자금
- 2. 광주 & 서울 구로구: 파격적인 이자 혜택
- 3. 경상남도(산청·김해·남해): 지역 육성자금
- 4. 대전 & 충남 태안: 인건비 및 시설 개선비
- 5. 자주 묻는 질문 (FAQ)
1. 1/28 지역별 소상공인특례보증 인건비 150지원 : 인천광역시 5,000만 원 경영안정자금
인천시는 업체당 지원 한도를 상향하여 더 많은 사장님께 혜택을 드립니다.
- 지원 규모: 총 1,000억 원 (선착순)
- 지원 한도: 최대 5,000만 원
- 이자 지원: 최초 1년 2.0%, 이후 2년간 1.5% 인천시 지원
- 신청 방법: 1월 28일부터 ‘보증드림’ 앱 또는 인천신용보증재단 방문
2. 광주 & 서울 구로구: 파격적인 이자 혜택
특히 서울 구로구의 고정금리 혜택은 놓치면 안 될 기회입니다.
| 지역 | 주요 지원 내용 |
|---|---|
| 서울 구로구 | 최대 5,000만 원, 고정금리 연 0.8% (대폭 인하) |
| 광주광역시 | 최대 5,000만 원, 1년간 연 3~4% 이자 지원 |
3. 경상남도(산청·김해·남해): 지역 육성자금
경남 지역 지자체들도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융자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 김해시: 최대 5,000만 원, 2년간 연 2.5% 이자 지원 (착한가격업소 3%)
- 남해군: 최대 5,000만 원, 2.5% 이자 지원 (1월 26일부터 접수)
- 산청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융자 지원 (2월 10일까지 짧은 접수 기간 주의)
4. 대전 & 충남 태안: 인건비 및 시설 개선비
대출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현금 지원성 사업도 있습니다.
- 대전광역시: 신규 고용 시 1인당 총 150만 원 인건비 지원 (월 50만 원 x 3개월)
- 충남 태안군: 간판, 도배 등 시설 개선비 최대 200만 원 지원 (사업비의 80%)
5.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대전 인건비 지원은 기존 직원도 해당되나요?
A1. 아니요, 반드시 ‘신규 고용’ 인원이어야 하며 4대 보험 가입이 필수입니다.
Q2. 태안군 시설 개선비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A2. 태안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모두 둔 사장님 대상이며, 신청 기간이 1월 30일까지로 매우 짧으니 서두르셔야 합니다.
Q3. 지역 지원금은 신청하면 다 받을 수 있나요?
A3. 대부분 ‘선착순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형태이므로 공고일 당일 신청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금까지 전국의 다양한 지역 지원금 소식을 정리해 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