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이 고소를 한 전여친 전이서와 진실공방을 하면서 진흙탕싸움이 되고 있다. 허웅. 전여친 전이서 진실공방 통화녹취록까지. 서로에게 깊은 상처만 주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같다. 그래도 한 때 사랑하는 사이였음은 확실한 것 같다.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까지 몰고 왔을까? 안타까운 마음 뿐이다. 그 상황을 알아보자.
허웅. 전여친 전이서. 진실공방 통화녹취록까지

사건이 어떻게 되었던 큰 화제를 모으게 된 배경은 지난 달인 6월 26일 전 여자친구인 전이서를 공갈미수, 협박, 스토킹처벌법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하면서 시작되었다.
그 전의 상황은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허웅 측이 먼저 고소를 하면서 시작이 되었고, 거의 1주일 만에 진흙탕 싸움이 되고 있다.
진실공방을 하는 자체가 진흙탕 싸음이 되어 버린 것이다. 사건을 요약하면 이러하다.
- 허웅 전 여친 2번 임신 및 임신중절 수술
- 스스로 했다. vs 강제로 했다.
- 허웅에게 3억원의 협박 요구
- 홧김에 했다. vs 진짜로 했다.
- 허웅 전 여친 업소녀가 아니다. 평범한 대학원생
- 굿플레이스 김남희,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 허웅의 폭력 (성폭력 포함)
- 폭력의 진실 여부
- 그리고, 마약투여
허웅의 고소에 맞불을 놓은 전 여친 전이서다. 과연 누가 더 억울할까? 금전적 피해가 되든 정신적 피해가 되든 사견으로는 허웅이 가장 피해가 클 것으로 생각은 된다.
선수생활까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까지도 아마 고민을 했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오죽했으면 고소까지 했을까?
생각은 되지만, 이런 점까지 계산을 해서 전이서가 증거를 모아왔다면 허웅은 곤경에 처한 것은 분명하다.
허웅. 전여친 전이서의 증거. 통화녹취록
전 여친 전이서까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확인이 되고 허웅에게 반박자료를 언론에 노출시키기까지 하고 있다. 바로 통화녹취록이다.
허웅과의 통화 녹취록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슈가 되기 전 6월 19일 통화내용이라고 한다.
“우리 사건 있었잖아. 인정할 거 인정하고 네가 사과하면 내가 사건 안 만든다고 했는데 네가 무시했잖아!”
“니네 엄마랑 똑같이! 아니야? 네가 xxx에서 나 때려서 이 부러졌고, 네가 네 이미지 생각한다고 나 병원 한 번 안 데리고 갔고, 네가 네 발목 잡지 말라고 네가 나 낙태시켰고, 아니야?”
이때 허웅의 답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라고 말을 했다. 이어 전 여자친구인 전이서는 계속 이야기를 했다.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네 생각은 어때?”라고 하자, 허웅은 조금 당황한 목소리로 “뭐, 아니, 나는 갑자기 네가 왜?라고 한다.
전이서는 “그러니까 또 인정 안 하네? 그때처럼? 네가 지우라며. 네가 나 같은 여자랑 못 살겠다며, 아니야?”
어떻게 생각합니까?
개인적으로 허웅의 전여친인 전이서가 함정을 파놓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억울한 상황인지? 피해자의 입장으로 증거를 수집한 것인지 참 어려운 지점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평범한 대학원생 전이서의 호화생활

어느 것이 진실인지는 모르겠으니, 유명 유튜버들이 베일을 하나하나 벗겨내고 있는 상황도 진실이다. 유튜버 카라큘라는 허웅의 전 여친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허웅에 대한 연이은 폭로를 하고 있는 전 여친 A씨 본인은 업소녀가 아닌 평범한 대학원생이라고요? 평범한 대학원생이 ‘포르쉐’를 산 것도 대단한데 1년 만에 4억짜리 ‘람보르기니’로 기변을 했네”라며 그녀가 업소 출신이 맞다고 전했다.
그리고, 평범한 대학원생에 대한 카라큘라의 반박은 이어갔다.
“평범한 대학원생이 허구한 날 수천만원 어치 명품 쇼핑에 비지니스 좌석타고, 유럽, 발리, 일본, 태국 등 짧은 시간동안 참 여기저기 많이도 다니셨네. 강남에서도 가장 비싸다는 청담동의 고급 아파트에는 어떻게 혼자 거주하는 거냐?“라고 묻기도 했다.
과연, 전이서는 평범한 대학원생일까? 아니면, 주도면밀한 꽃뱀일까? 섣부른 판단은 할 수가 없다.
하지만, 허웅과 전이서의 이미지 타격은 기정사실이 되어가고 있다. 합의는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현재 허웅 측 변호인의 경우 피고소인(허웅의 전 여친 전이서)의 반박에 대하여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더 이상의 입장을 내지 않고 수사 결과가 나오면 입장을 정리해 말하겠다”라고 전한 상태이다.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이슈가 될 때마다 허웅의 이미지 실추를 우려하기 때문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약 3년을 사귄 사이다. 정말 사람을 잘 사귀어야 한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는 구나. 진실공방은 의미가 없다. 아니 땐 굴둑에 연기가 나겠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