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팀순위. 포스트시즌일정 LG매직넘버11. 프로야구가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리기 일보 직전입니다. 하지만, 아직 프로야구정규시즌우승구단이 나오지 않았으며, 가을야구. 포스트시즌진출할 팀도 명확하게 구분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1위 LG트윈스와 2위 한화이글스의 포스트시즌진출은 확정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차를 보면 확인이 되는 부분이죠.
프로야구팀순위. 포스트시즌일정 LG매직넘버11.
9월 11일 기준. 여전히 LG트윈스가 1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화이글스가 간격을 좁혀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제 3.5의 경기차를 벌이고 있는 상황. 어느 팀이 1위의 자리를 차지하느냐는 보편적으로 80승 고지를 먼저 찍는 구단이 우승을 하는 것이 관행처럼 여겨졌지만, 올해는 좀 다른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5위까지는 들어야 합니다. 5위까지 들게 된다면 포스트시즌. 가을야구의 맛은 볼 수 있습니다. 순위별 포스트시즌의 위치를 알려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
- 프로야구 정규시즌 준우승 2위 : 플레이오프(PO) 직행 티켓.
- 프로야구 정규시즌 3위 :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
- 프로야구 정규시즌 4위 : 와일드카드결정전에서 유리한 고지. (1승 또는 1무승부시 준플레이오프 진출)
- 프로야구 정규시즌 5위 : 와일드카드결정전 페널티적용. (2경기 모두 승리 시 준플레이오프 진출)
왜 이렇게 순위경쟁이 치열한지 아시겠지요? 물론, 말 그대로 프로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가치를 증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 역시 팀의 승리이겠지요.
프로야구 남은 경기 수 및 포스트시즌 일정.
꿈의 가을야구.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끝나고 몇 일간의 휴식을 취한 뒤 포스트시즌이 진행이 됩니다. 작년과 같이 순위가 동률이라면 최종전까지 펼치는 상황도 발생이 됩니다. 작년에는 SSG와 KT가 정말 치열한 순위경쟁으로 와일드카드결정전 진출을 두고 경기를 했습니다.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제 프로야구 남은 경기수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최소 남은 경기는 키움 12경기 ~ 최대 남은 경기 수 NCA가 16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구단별 144경기를 소화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LG트윈스의 경우 13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11경기를 승리하면 자동 우승을 확정하게 됩니다. 하지만, 만만치 않게 추격해 오는 한화이글스가 부진 한다면 그 경기차는 자동으로 줄여줄 수 있는 상황.
이렇게 모든 경기가 끝난다면 현재 기준 10월초부터 (예상은 10월 1일부터) 포스트시즌이 진행하게 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9월의 프로야구경기일정의 경우 구단별로 경기의 취소로 인하여 편차가 발생되는 부분에 따라 경기를 계속 해야 하는 팀과 경기를 많이 소화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경기에 임할 수 있기 때문에 매 경기 5경기(10개구단)이 펼쳐지지 않습니다.
현재 기준 가을야구포스트 시즌의 일정은 아래와 같이 구성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9월의 경기일정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와일드카드결정전 : 10월 5일 일요일 ~ 10월 6일 월요일.
- 준플레이오프 : 10월 8일 수요일 ~ 10월 14일 화요일.
- 플레이오프 : 10월 16일 목요일 ~ 10월 22일 월요일.
- 한국시리즈 : 10월 24일 금요일 ~ 11월 01일 토요일.
물론, 포스트시즌의 일정 역시 승패에 따라 경기 수가 조절되기 때문에 올해는 11월 야구를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가을야구를 위한 9월 13일 프로야구 경기일정.
9월 13일 프로야구의 경기일정은 위의 이미지와 같이 진행이 됩니다. 삼성라이온즈의 경우 경기의 중요성을 감안 원태인을 출격을 시키는 상황이며, kt 역시 에이스 고영표를 출격하는 상황입니다. 이유가 뭘까요?
바로, 4위 kt와 5위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을 했지만, 4위와 5위와의 포지션은 엄청난 차이를 가지는 것이기에 4위를 차지하기 위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간절한 상황. 하지만,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지는 상황인 만큼 삼성에게 조금은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고영표의 벽을 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최근 부진한 삼성라이온즈. 역전패로 인하여 그 충격은 더 크다고 생각이 되지만, 오늘은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직 삼성의 남은 경기는 13경기로 오늘의 경기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 8회에 엘도라도가 울려 펴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