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일자/채널별 TV특선영화는 없다. 정말 아쉬운 상황입니다. 올해 추석연휴는 거의 10일이나 되는 황금연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천공항으로 모여 해외여행을 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국내여행도 많이들 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일하시는 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은 되지만, 정말 여의치 않아 아무것도 못하는 분들은 TV특선영화가 답인데, 정말 실망스러운 상황입니다.
추석연휴일자/채널별 TV특선영화는 없다.
올해 황금연휴인 추석에는 별도의 특선영화는 없을 듯합니다. 그 흔한 범죄도시시리즈 1~4까지 몰아보기를 생각을 했는데, 특선영화의 수준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먼저,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을 위하여 휴일일자별 채널별 TV특선영화를 확인해 보기로 할께요.
- 10월 3일 금요일 – 개천철 (추석연휴의 시작입니다.)
- KBS1 낮 12:10 멍뭉이 : 실패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객수 19만명. 그나마, 최근의 영화 2023년도 작품입니다.
- KBS1 오후 11:30 다우렌의 결혼 : 실패한 영화로 홍보. 관객수 6,895명입니다. 2024년도 작품이네요.
- tvn 오후 8:45 소방관 : 약간은 볼만한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385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작품입니다.
믿기 힘들지만, 이것이 10월 3일 첫 연휴에 하는 영화가 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10월 4일 토요일
- MBN 오후 8:40 기적 :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소녀시대의 윤아가 연기가 많이 늘기 시작한 작품. 생각보다 관객수는 71만명.
- 2021년 작품으로 뒤 늦게 뜬 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TV에서 방영되어 역주행하는 영화라고 생각이 됩니다.
- 채널A 오후 10:30 아이 캔 스피크 : 말 하기 싫을 정도로 너무 많이 본 영화라. 이야기는 줄입니다.
- EBS1 오후 10:45 오페라의 유령 : 이건 뭐 말을 안 하셔도 아시겠죠. 못 보신 분은 반드시 봐야 할 영화. 5번은 힘듬.
- SBS 오후 11:20 정직한 후보2 : 이건 그나마 볼만한 영화. 1편은 봤지만 2편은 못 봤으니, 예약을 해야겠군요.
- KBS1 밤 12:35 기쁜 우리 젊은 날 : 헐! 무료 1987년 작품입니다. 사실, 드라마로 나오기도 했지만, 대한민국 옛날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MBN 오후 8:40 기적 :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소녀시대의 윤아가 연기가 많이 늘기 시작한 작품. 생각보다 관객수는 71만명.
이렇게 채널별로도 그다지 큰 영화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왜 그럴까요?
- 10월 5일 일요일
- EBS1 오후 1:25 엽문3. 최후의 대결 : 이건 그냥 견자단을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본 영화라 PASS
- tvN 오후 10:00 베트랑2 : 이건 TV에 첫 송출되는 영화로 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극장에서 본 사람의 말로는 실패작.
- EBS1 오후 11:00 국가대표 : 이건 너무 많이 본 영화입니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부분은 그 이후 본격적인 추석에는 거의 영화를 하지 않습니다. 다음은 10월 6일 월요일 ~ 10월 12일 목요일까지 편성된 영화입니다.
추석연휴편성특선영화 10월 6일 ~ 10월 12일.
앞서 파악한 영화를 보셨을 때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전보다 많이 부실한 것 같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본격 추석연휴에 편성된 영화는 엄청나게 파격적입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 10월 6일 월요일
- EBS1 오후 1:00 빽 투 더 퓨쳐2 – 미래로 가네요. 과거의 경우 1이고, 미래의 경우 2. 그리고, 더 먼 과거의 경우 3입니다.
- 안 보신 분들은 한번은 꼭 보셔요. 1990년도 영화입니다.
- EBS1 오후 1:00 빽 투 더 퓨쳐2 – 미래로 가네요. 과거의 경우 1이고, 미래의 경우 2. 그리고, 더 먼 과거의 경우 3입니다.
- 10월 7일 화요일
- EBS1 오후 12:10 레미제라블 – 좋은 영화입니다. 하지만, 잠은 많이 옵니다. 오페라형식의 영화입니다. (노래포함)
- 10월 8일 수요일
- EBS1 오후 01:00 화양연화 – 이제 말을 하고 싶지 않네요. 그냥 쭉 내려갈께요.
- 10월 9일 목요일 EBS1 오후 1:00 말모이
- 10월 10일 – 영화는 없습니다. 평일이지요.
-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10:45 구름속의 산책
-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1:25 페인트드 베일
- 10월 12일 일요일 오후 11:00 챔피언
마동석이 마지막날에는 나오기는 나오네요. 하지만, 영화가 영~ 실망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것보이세요? 영화가 거의 다 EBS1에서만 진행을 합니다. 왜 일까요?
이번 추석에는 볼 만한 영화는 없을까요? TV에서요. 전 집에서만 머물것이기 때문입니다.
추석연휴일자별/채널별 특선영화, 오락프로에 밀리다.
왜 이렇게 예전과 같이 영화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여러분이 다 생각하고 있는 문제로 그런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바로 많은 채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전문채널이 있다는 것입니다.
- 케이블TV : OCN, SCREEN 등
- 그리고, 많은 OTT채널이 있습니다.
사실상, 영화보다 극장보다 TV에서 영화를 보는 것이 더 저렴하고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이와 차별화를 위하여 TV에는 예능에 더 집중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중파 공연을 많이 하는 것이지요. 대표적인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실 9월 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이 순간을 영원히 – 조용필’의 콘서트를 KBS에서 10월 6일 추석 당일 편성하였습니다.
- 그리고, 모든 예능의 재방송을 진행합니다.
영화가 여기서 밀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추석연휴를 보낼지는 모르겠으나, 혼자 열심히 즐겨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