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기차표 예매일정 및 사전예매할인방법. 이제 추석 연휴를 준비할 단계가 온 듯 합니다. 코레일에서 이번 2025년 추석 연휴 승차권의 사전예매를 시작한다고 공문을 내 놓았습니다. 아시죠? 이번 추석 연휴 엄청나게 길다는 것. 그러니, 날짜를 잘 확인하시면 무난하게 예매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분명 특정 날짜에 엄청나네 몰릴 것이 분명합니다. 그보다 10월 10일 임시공휴일될까요?
추석연휴기차표 예매일정 및 사전예매할인방법.
이번 추석 연휴기간이 길다 보니, 예매 대상기간도 엄청나게 긴 상황입니다. 그 추석 기차표 예매 대상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예매 대상 기간 : 2025년 10월 2일 목요일 ~ 10월 6일 월요일. 추석 ~ 10월 12일 일요일까지
- 장장 11일간의 추석 연휴 기차표를 예매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말 긴~ 시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추석연휴 기차표(승차권)의 예매 기간은 9월 1일 월요일 ~ 9월 4일까지 진행을 합니다. 하지만, 구분이 되어 있으니 주의하세요.
- 장애인. 경로. 국가유공자 : 9월 1일 월요일 ~ 9월 2일 화요일까지.
- 부모님을 위하여 자녀들이 꼭 예매를 하시길 바랍니다.
- 모든 국민 (장애인. 경로. 국가유공자 포함) : 9월 3일 수요일 ~ 9월 4일 목요일
이렇게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장애인. 경로.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고객을 사전에 예매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도 주의 할 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교통약자 본인을 포함하여 열차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예매가 가능합니다.
이를 어기면, 다음 명절 승차권 사전 예매 혜택이 제한 됩니다.
반드시 교통약자분을 포함하시여 예매를 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이를 확인하는 것은 열차 탑승 시 승차권을 확인합니다.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예매날짜와 대상 노선 반드시 확인!
위에 언급한 대로 추석 연휴 승차권의 예매 날짜는 9월 1일 ~ 9월 4일이지만, 선택할 수 있는 날짜는 없습니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틀의 경우 장애인. 경로. 국가유공자에 정해져 있으며, 다음날인 9월 3일 ~ 9월 4일은 모든 국민이 가능하지만, 대상 노선까지 고려를 한다면 선택할 수 있는 날짜는 단 하루 뿐입니다. 신중하셔야 합니다.
- 9월 1일 월요일. 9월 3일 수요일. 대상 노선
- 경부, 경전, 경북, 대구, 충북, 중부내륙, 동해, 교외선만 해당합니다.
- 9월 2일 화요일. 9월 4일 목요일. 대상 노선
- 호남, 전라, 강릉, 장항, 중앙, 영동, 태백, 서해, 경춘선만 해당합니다.
여러분의 선택 날짜와 대상 노선을 잘 생각해두셔야 합니다. 이번 연휴는 길어서 경쟁이 치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해외여행을 많이 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명절에 대한 개념이 많이 바뀐 상황이라 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반드시 고향에 가기 위해서는 빨리 서둘러야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역귀향을 하는 부분 역시 빨리 서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025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팁. 할인 방법. 환불 위약금은?
이번 추석 연휴 기차표 예매의 경우 1인당 최대 12장(매)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회에 6매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니, 승차권이 많이 필요하신 경우는 2명 ~ 3명이 동시에 예매하는 것이 유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명절 교통비가 부담이 된다면 ‘추석 승차권 예매 페이백 할인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됩니다.
추석 승차권 예매 페이백 할인 이벤트의 경우 아래의 카드사로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아! 사전 예매와 예매의 경우 모두 9월 4일에 결제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결제를 하지 않으시면 대기자에게 양도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 카카오, 네이버, 토스,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행사의 내용은 5만 5000명을 추첨해서 모두 1억 7000만원 상당의 페이백과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절대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이 부분은 별도로 빠른 시일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추석 연휴에 뭐 하실 계획이신가요? 해외여행? 국내여행? 집콕? 방콕?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즐거운 명절이니 행복한 시간이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벌써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