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 험담금지법. 장난 아니였네. 이준석 제명. 이재명후보의 장남 이동호의 험담을 금지하는 법안의 발의가 되었다고 해서 사실 너무 장난스러운 거짓말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제가 민주당에서 그나마 좋아하는 고민정의원까지 동참을 했습니다. 갑자기 발의 된 법안의 진실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라고 발의가 되었습니다. 진실은…

세자 험담금지법. 장난 아니였네. 이준석 제명.
정말 장난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진짜였습니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서 그 내용을 보고 정말 화들짝 놀랐습니다. 세부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은 이유로 법안을 발의했다고 합니다.
- 제 3자가 정치적 또는 경제적 이익을 목적으로 허위조작정보를 생성. 유포하여 폭동, 테러 등 범죄를 조장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이준석이 무슨 허위사실을 조작하고 생성하고 유포를 하였습니까? 사실을 확인하자는 것이 폭동이고, 테러를 하는 것입니까? 대체 무슨 논리인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정말 난감합니다. 민주당을 많이 지지를 했었습니다. 사실, 정치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이번에 비상계엄이라는 것을 경험하고 민주당을 지지를 했습니다. 하지만, 자꾸 해도 해도 너무하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하는 것이 더 빠른 길이 아닐까요? 왜 이렇게 일을 키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과연, 이것이 이재명 후보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일까요?
이준석대통령후보를 제명한다고, 난 구명운동을 하렵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봅시다. 이번에 대통령후보로 출마한 분들 중에 전과가 없는 사람은 이준석대통령후보 뿐입니다. 그나마, 김문수후보의 경우 민주운동을 위한 전과라고 이해는 되지만, 이재명후보의 경우 음주운전까지 있는 상황이고, 아직 사법리스크가 많은 분입니다. 그런 분이 어떻게 이준석을 욕할 수 있습니까?
이제 벌써 대통령이 된 모양으로 민주당 전체가 날 뛰고 있는 모습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나요?
- 골프랑 선거는 고개를 쳐 드는 순간 패한다.
이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상황입니까?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입니까? 이제 벌써 대통령이 되어서 세자까지 편을 드는 것입니까? 몇 일전 유시민 작가까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이것이 왜 가능하다고 생각을 할까요? 이제 입법. 행정. 사법까지 다 자신의 손에 들어갔기 때문에 자신에게 불리하게 하는 모든 세력을 다 법으로 뭉개버리려는 것은 아닐까요? 이재명후보가 이제 무섭기까지 하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이준석대통령후보를 살려야 합니다. 그래야 이재명을 견제할 수 있습니다. 이준석대통령후보를 내치려는 상황을 막아주시길 바랍니다.
이준석대통령후보 구명운동은 6월3일 본 투표에서 합시다.
어대명. 어대명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대통령은 이재명이라는 구호를 매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의 꿈이 이루어지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래서 그의 세력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을 했습니다. 사전투표 30%대를 넘어서고, 재외투표 등 완료가 된 상황에서 이제 다 된 것으로 생각하고 고개를 들기 시작한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아직 본 투표가 남아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다는 말이지요. 이렇게 고개를 쳐 들고, 자신과의 반대되는 세력을 권력을 이용해서 없애버리려는 구태한 정치를 버려야 합니다. 이제 새로운 세상을 우리 아이들에게 줘야합니다.
※ 이준석대통령 후보를 선택해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