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호텔경제학 마중물역할. 제 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재명 대통령이 제일 먼저 집중하고 있는 것은 단언 경제회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제 국회와 행정을 집권한 이재명 대통령은 충분히 거침없이 자신이 주장한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동력을 충분히 마련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대통령 선거 전 추경까지 협의가 된 사안이라 시점이 중요할 따름 입니다.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호텔경제학 마중물역할.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언급한 내용이 저의 귀를 때리면서 곧 민생회복지원금이 나올 것이 예상이 됩니다. 그 내용을 확인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분명 조만간 지급이 될 예정으로 생각이 됩니다.
-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부터 시작하겠다.
- 불황과 일전을 치른다는 각오로 비상경제대응대스크포스(TF)를 즉각 가동하고,
- 국가 재정을 마중물로 삼아 경제 선순환을 되살리겠다
여기서, ‘국가 재정을 마중물로 삼아’라는 말씀이 바로 민생회복지원금으로 생각되는 부분이다.
젊은 사람들은 조금 이해하기 힘든 마중물이라는 옛 표현은 아래와 같이 정리하면 간단히 정리가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마중물이란, 펌프에 먼저 붓는 한 바가지(민생회복지원금)의 물(현금)을 말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펌프로 물을 품어내어 식수로 사용하던 때에 펌푸질을 하기전 한 바가지 정도의 물을 펌프에 붓고 펌프질을 하는데 여기에 사용하는 물을 마중물이라고 합니다.
이제 여기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후보가 이야기한 베네수엘라, 차베스와 같은 상황이 발생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하는 대목임은 분명해지는 것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50만원. 언제 지급이 될까요?
보편적인 국민이라면 크게 도움이 될 민생회복지원금입니다. 물론, 국가 재정이 크게 문제가 될 것으로 걱정은 되는 사항입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아마 대기업 및 기득권세력에게 많은 세금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제일 만만한 것이 법인세 인상이라고 생각이 되고, 다른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세금을 더 요구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아마 여기서, 큰 반발을 살 것으로 생각이 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경우 민생. 서민 경제를 내세워 밀어 붙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물론, 좋은 아이디어이고, 어려운 분들을 도우시는 것에 반대할 국민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제 그 기준을 정하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제일 쉬운 방법이 전 국민 지급이기 때문에 생각하신 대로 아래와 같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1차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 전국민지급
- 지급방식은 인터넷으로 코로나와 같이 신청만 하면 바로 자신의 통장으로 들어오게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지급일정은 6월 말 또는 7월 초로 예상이 됩니다.
- 법사위 (정청래위원장) + 국회통과 + 대통령 행정명령까지 일사천리로 진행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2차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 소견상 1차 민생회복지원금의 회전을 확인하고 2차 지급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이는 국민의힘의 뜻에 따라 핀셋지원으로 영세소상공인 및 기초생활수급대상자를 선정해서 지원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많은 예산이 드는 상황에 따라 그 예산을 다시 충당할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여기서, 제발 사고와 재난 등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 나마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괜찮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제 21대 대통령 이재명, 민생회복과 통합. 그리고, 비빔밥의 의미
이렇게 민생회복을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식 이후 첫 일정을 여.야 정당의 대표와 함께 오찬을 가지는 시간을 내서 같이 비빔밥을 메뉴로 식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역시 기존 대통령 취임식과는 달라 눈에 띄는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생각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 인사들의 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 우원식 국회의장 : 국민 대통합 절실할 때라 비빔밥 준비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유쾌한 비빔밥으로 즐거운 정치 됐으면
- 김용태 국민의힘 당대표 : 국민통합 과제 성공적으로 달성하길 기대
- 이재명 대통령 : 저부터 잘해야 된다. 천하람 대표 권한대행, 김용태 위원장도 잘 모시도록 하겠다.
※ 모든 것을 혼자 다 100% 취할 수 없다. 양보할 것은 양보하고 타협해 가급적 모두가 함께 동의하는 정책들로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꾸리게 되길 소망한다.
제발 대한민국 정치가 정쟁이 없이 정말 말 그대로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아울러, 민생회복지원금이 언제 발표될지 기대를 하며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