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보관소 6번째 가해자 설재X 신상공개.

나락보관소에서 오늘 6월 10일 자신의 커뮤니티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심의를 받게 되었다고 게시글을 올렸다. 그리고 또한 이제 해외 언론사에서 연락이 와서 자신을 취재하고 싶다는 메일이 많이 접수된다고 밝혔다. 그리고, 나락보관소 6번째 가해자 설재X 신상공개.를 하였다. 한번 알아보겠다.


나락보관소 6번째 가해자 설재X 신상공개.

이 사람의 경우 성폭행에 가담한 사람은 아니라고 밝히며, 자신은 그냥 망을 봤을 뿐이라며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 달라고 하고, 아직 반성을 하지 않고 있다고 나락보관소에서는 밝혔다.

나락보관소 측은 “자신의 잘못을 9살 떼쟁이 마냥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설재X 측에서 메일 한통을 받게 된 것인데 그 내용은 커뮤니티에 올린 사진을 도대체 누구에게 제보를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사진이 인간적으로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항의성 메일을 보낸 것이다.

그는 계속 자신과 사건이 무관하다며 입장을 밝힌 상황인 것이다.

그의 주장은 자신은 당시 사건과 아무런 관계도 관련도 전혀 없으며 현재까지도 어떠한 교류도 하지 않고 있다며 자신이 진짜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SNS을 통해 현재까지도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는 모습을 나락보관소는 포착을 했다.

나락보관소 6번째 가해자 설재X 신상공개 - 바로보기
나락보관소 6번째 가해자 설재X 신상공개 – 바로보기

그의 신상은 다음과 같다.

  • 주소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 이름은 설X훈이라고 한다.
  • 직업은 건설쪽 업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일명 노가다. 막노동을 하고 있는 듯 하다.
  • 모임은 많으나 이성들과 수차례 구설수로 인하여 퇴출된 상황이라고 함.
나락보관서 6번째 가해자 - 설재X
나락보관서 6번째 가해자 – 설재X

아마, 이번에도 영상이 퍼지면 서울 강동구 고덕동 주민들이 많이 제보를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락보관소, 방송심의위원회 심의예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2004년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력 사건 가해자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 채널 나락보관소 심의를 예고.

방심위는 유튜브 영상에 접속차단 등 시정요구를 의결할 수 있지만 강제성은 없어 유튜브가 자체 판단후에 조치가 이루어지게 된다.

지금 그 유튜버의 경우 계속 영상을 올릴 것을 강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방심위는 오는 6월 13일 통신심의위원회(통신소위)에서 ‘나락보관소’ 관련 영상 4건을 심의한다고 한다.

현재 오늘 6월 10일까지 6명의 가해자 이름.얼굴.나이.직장 등을 담긴 영상들이 게제되어있다.

사실 6월 7일 한국성폭력상담소의 보도자료에 의해서 본 영상은 삭제 되었고, 2~3가지 영상을 보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나락보관소 1~5번째 가해자 신상정보 - 다시보기
나락보관소 1~5번째 가해자 신상정보 – 다시보기

하지만, 오늘 방송에도 알고 있듯이 이제 해외 언론사에서도 인터뷰 요청들 취재를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라 쉽게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하지만, 사적제재에 논란도 피할 수 없는 부분도 사실이다.


5번째 가해자. 불타는 막창 사장. 사진도 공유해버렸네요.

나락보관소 이분 정말 강단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에 설명할때는 자신은 무서움도 두려움도 많다고 했는데, 대단한 생각은 듭니다.

답답한 마음이지만 사회에서 처단할 방법이 없는 것이 원망스러울 따름이네요.

응원은 하지만, 맞는지 틀린 지 저 역시 헷갈리고 있는 상황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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