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장터 입찰. 낙찰되는 방법. 적격심사제출. 사실 이번에 낙찰받은 곳은 국방전자조달에서 낙찰이 되었습니다. 정말 신기한 상황입니다. 늘 입찰에 참가해왔지만, 나라장터에서는 몇 차례 낙찰이 된 적이 있었지만, 국방전자조달에서 낙찰된 것은 처음이라 이렇게 부푼 마음으로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적격심사제출상태지만, 담당자로 하여금, 합격을 유선 상 접수된 상태입니다. 그래도, 긴장의 끈을 놓치는 않을 것입니다.

나라장터 입찰. 낙찰되는 방법. 적격심사제출
다소 보안 관련 문제로 인하여 블러(모자이크)처리한 점 양해를 바랍니다. 어떻게 낙찰이 되었을까요? 무려 199대 1의 경쟁률을 뚫었습니다. 사실, 이건 복불복 또는 뽑기 형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터무니없는 가격은 제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중요한 몇 가지를 알려드릴께요.
- 기초가 : 입찰을 하기 위한 기준 금액을 말합니다. 예시로, 금액을 1,000,000이라고 하겠습니다.
- 예가(예정가격) : 미공개되는 금액으로 기초가의 ±2%내에 가격으로 14개의 항목이 나와서 그것을 선택하면 됩니다.
- 제일 많이 선택된 금액의 평균값이 예가로 설정이 됩니다.
- 낙찰하한율 : 82.995%
- 예가(예정가격)에서 낙찰하한율을 곱한 금액에 가장 가까운 업체가 낙찰이 됩니다.
그럼, 예정가격이 990,000으로 잡혔다면, 821,650.5원에 가까운 금액이 낙찰이 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가(예정가격)이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엄청난 머리 싸움이라기보다는 그냥 운에 기대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앞서 언급한 대로 터무니 없는 금액을 넣으면 입찰의 기본도 안되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나라장터, 국방전자조달 적격심사에 대하여..
좀 많이 황당하고, 저로써는 엄청난 행운을 따른 적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적격심사부분입니다. 적격심사에 필요한 서류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업체별로 요구사항은 틀리기도 하지만, 아래의 서류는 기본적인 서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중소기업확인서 (소기업. 소상공인)
- 적격심사서류 (자기평가 및 심사표)
- 신용평가등급
- 가격
- 신인도
- 금융거래확인서 – 인터넷발급도 가능하나, 그냥 은행에 가시는 것이 더 편합니다.
여기서, 미리 미리 낙찰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상기의 문서를 미리 잘 작성해두셔야 합니다. 제가 특이한 경험을 한 것이 2등을 한 제가 1위를 제치고 낙찰이 되었습니다. 왜 일까요?
1위에 낙찰된 업체가 신용평가등급 및 중소기업확인서 조차 서류를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럼, 빨리 신청해서 제출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터무니 없는 소립니다. 이것은 공고문을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 공고일 전 기준 모든 문서는 작성되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 공고일 : 2025. 6. 30일 기준이면, 그 전의 문서만 유효하고, 그 이후의 문서는 사용을 하지 못합니다.
제가 그래서, 행운으로 2위로 낙찰이 되었지만, 최종 낙찰은 적격심사통과로 제가 낙찰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 의외로 많이 발생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미리 미리 서류를 챙겨두시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나라장터, 국방전자조달 등 입찰에 낙찰이 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나라장터, 국방전자조달 등 얼마나 입찰을 하십니까? 그리고, 그 결과를 한번씩 분석을 해보시나요? 엄청난 것은 정말 많은 분들이 입찰에 참가하는 것입니다. 앞서 낙찰된 경우 지역제한이 있어 비교적 경쟁률이 낮은 것입니다. 199대 1은 엄청 낮은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은 1000개의 업체 이상이 참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앞서 언급한 낙찰하한율, 기초가, 예정가(이건 예상해야합니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그 중에 내가 선택해서 금액을 선정하는 것이 노하우라고 보시면 됩니다. 너무 뻔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아래와 같습니다.
- 꾸준한 입찰의 참여. 그리고, 꾸준한 입찰의 참여!
- 시도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습니다. 계속 시도를 해야 합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내용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러분도 계속 입찰에 도전하세요.




